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books

14일 만에 우울증을 고친다.

남을 돕는 일은 나 자신을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여, 걱정 따위를 할 틈을 없앤다. 날마다 어떻게 하면 남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실천하라 우울증이란, 남에 대한 장기적인 분노이며 비난과 같은 일이다. 그러나 우울증 환자는 보호나 동정, 지지를 얻고 싶어서 죄의식에 깊이 잠겨 있다. 남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라. 주위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인생에서 고난을 겪으며 남에게 큰 위해를 끼친다. 모든 인생의 실패는 남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에게서 일어난다. 일일일선一日一善 선행이란, 남의 얼굴에 미소를 짖게 하는 일이다. 남을 기쁘게 함으로써 자신의 번뇌와 공포등의 우울증의 원인을 잊게 만든다. 그리고 남을 기쁘게 하면 자신의 우울증을 날려 버린다. 자신이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남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 또한, 행복은 다른 사람에 전염된다. 남을 돕고 사랑함으로써 고민과 슬픔, 자기 연민을 극복하고 다시 태어나게 한다. 아침 출근 길에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지금 당장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라. 이렇게 하면, 자신에게 더 큰 행복, 더 큰 만족과 자신만이 생긴다. 남에게 선행을 배푸는 일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다. 그리고 이는 실천하는 이에게 건강과 행복을 증지시킨다. -짜라투스트 남에게 선을 베풀 때,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타인에 대한 배려는, 자기 자신의 고민에서 스스로를 구출할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를 만들어 큰 즐거움을 얻게 한다. 진심된 맘으로 남에게 관심을 보이고 칭찬하라. 그러면 그들은 그 관심으로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이는 그들을 기쁘게할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 장미를 선물한 사람의 손에는 향기가 남아 있다. - 중국 속담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는 인생에 있어서 많은 것을 얻지 못할뿐만 아니라 반드시 비참해진다. 그러나 남을 위해 봉사하는 이는 인생에서의 즐거움을 얻는다. ...

유머대화법을 읽고

경질설= (경청+질문+설득)*유머 1. 말하기 전에 먼저 들어라 2. 설득하기 전에 질문하라 3. 상대의 마음이 열린 상태에서 설득하라 대화에서 이기는 길은 말을 잘 하는데 있지 않고, 서로 공감하는데 있다. 재미있게 들어라 가능한 한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어떤 칭찬의 말에도 넘어가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에게는 넘어간다 경청이란, 사람의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사람의 마을을 읽는 것이다. 감정을 이입하여 경청하라(예, 동의, 호응) 경청의 습관 경청은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1. 상대방이 말할 때 긍정의 신호를 보내라 2. 이미 알고 있더라도, 상대의 말을 가로막지 마라 3. 상대의 얼굴을 주시하라. 4. 요점을 이해하라 5. 엉뚱한 질문을 하지 마라 듣고 있으면 내가 이득을 보고, 말을 하면 남이 이득을 본다. 훌륭한 대화는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감싸는 데 있다. 경청의 달인이 되는 비결 말하는 것 보다는 경청이 한수 위이다. 1.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듣는다. 2. 유쾌한 웃음으로 편하게 말할 수 있게 유도한다. 3. 재미있게 반응한다. 4.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경청한다. 5. 공강대를 형성하면서 듣는다. 6. 나는 당신의 편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7. 적어도 1분에 세번이상 맞장구를 쳐준다. 8. 상황에 맞는 유머로 반응을 보여 신뢰감을 높여간다. 효과적인 질문기법 1. 상대의 관심 분야를 물어라 2.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물어라 3. 대화의 흐름을 깨지 않는 시점을 택하라 4.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라 5. 호감을 살 수 있는 질문을 하라. 6. 상대가 쉽게 답하고 설명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7. 가급적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하라 8. 질문을 통하여 공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라 질...

초보 영어 원서 100권

초급 Step1.  초급 쉬운 내용의 책으로 흥미 붙이기 원서 읽기의 첫걸음은 쉬운 내용의 책으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붙이는 것입니다. 초보자가 부담없이 읽기에 알맞은 아동용 도서를 소개합니다. Diary of a Wimpy Kid #1 7,280원 - 구입 Charlotte's Web : Movie Tie-in Edition 6,160원 - 구입 The Witches 5,770원 Matilda 5,310원 Holes 5,040원 Ella Enchanted 7,140원 Step2. 다독으로 자신감 찾기 영어 원서 읽기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떨쳤나요? 이제 다양한 주제의 쉬운 책을 다독해 보세요, 이때 자신의 수준보다 낮으면서도 무엇보다 재미있는 책을 고르는것이 포인트! 쉽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들만을 모았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쌓고 훗날 어려운책도 거침없이 읽기 위한 준비 운동입니다. The Little Prince 8,970원      Jonathan Livingston Seagull 8,880원 The Old Man and the Sea 11,700원 Aesop's Fables 4,940원   The Wizard of Oz 7,200원     Daddy-Long-Legs 6,630원 Anne of Green Gables 6,800원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 Basil E. Frankweiler 6,540원 Hatchet 7,000원 Hoot 9,900원 Shiloh 7,220원 Maniac Magee 5,460원 A Ring of Endless Light 7,830원 The Mysterious Benedict Society 6,790원 The Giver 5,950원 A Wrinkle in Time 6,210원 Howl's Moving Castle 6,820원 Penguin Reade...

무소유를 읽고나서

우리가 진정으로 만나야 할 사람은 그리운 사람이다. 그리움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사람과는 때때로 만나야 한다. 그리워하면서도 만나지 못하면 삶의 그늘이 진다. 그리움이 따르지 않는 만남은 마주침이거나 스치고 지나감이다. 그것에는 영혼의 메아리가 없다. 영혼의 메아리가 없으면 만나도 만난 것이 아니다. 외톨이는 그늘이 지게 마련이다. 실질적인 선행을 했을 때 마음은 맑아 진다. 선행이란 나누는 행위 여기서 나누는 행위란, 내가 많이 가진 것을 그저 퍼주는 게 아니라내가 잠시 맡아 있던 것들을 그에게 되돌려주는 행위 마음을 맑히기 위해선는 또 작은 것, 적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만 지닐 줄 아는 것이 바로 작은 것에 만족하는 마음. 하찮은 것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마음에 감사하노라면 절로 맑은 기쁨이 샘솟는다. 그 것이 행복이다. 물질의 노예가 아닌 나눌 줄 알고, 자제할 줄 하며, 만족할 줄 알고, 서로 손을 잡을 줄 하는 심성을 회복해야만 한다. 이것이 참다운 사람을 사는 길이며, 삶을 풍요롭게 가꿔가는 길이다. 깨달음에 이르려면 두 가지 일을 스스로 실행해야한다. 1.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는 것. 2. 사랑을 실천하는 것. 주어진 가난은 우리가 이겨내야 할 과제이지만, 선택된 맑은 가난 즉 청빈은 삶의 미덕입니다. 풍요 속에서는 사람이 병들기 쉽지만, 맑은 가난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화를 이루게 하고 올바른 정신을 지니게 한다. 마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마음은 너그러울 때는 온 우주를 다 포용해도 옹졸할 때는 바늘 하나 꽂을 데가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을 읽고

정말 정신 없이 이 책을 읽은 것 같다. 100달러지페의 주인공인 프랭클린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다들 조금이나마 알고 있을 것이다. 본 서적은 프랭클린 자신이 직접 적은 것으로서, 자신의 일대기에 대해서 솔직하게 기술한 책인다. 그는 어릴 적 그의 아버지 서제에 있던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여러번 읽었으며,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크세노폰의 <소크라테스 회상, memorabilia>에서 그는 소크라테스식의 논쟁법을 배웠다라고 말한다. 그는 즉, 남의 의견을 뚝 잘라 반대하거나 독단적으로 내 의견을 밀어붙이기 보다는 겸손하게 남의 의견을 묻고 의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한다. <- 소크라테스 회상이라는 책을 읽어 보아야 겠다. 또한, 논박의 의지가 있는 어떤 의견을 낼 때 "확실히", "의심할 여지가 없이"와 같은 독단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말을 피하고, '제 생각에는 이러이러 한 것 같은데요', '저는 여차여차한 이유로 이렇게 생각하느데요', '그럴 거라고 짐작이 갑니다만', '내가 틀리지 않았다면 그건 이럴 겁니다' 라고 습관화했으며, 이런 습관들이 그에게 아주 이득이 되었다고 한다. 튿기 자신이 일을 추진하는데 남을 설득시킬때 큰 효과가 있었다한다. 대화의 주도니 목적은 서로간에 정보를 주고받거나, 즐겁게 하거나, 설득하는 데 있다. 아무리 똑똑하고 선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거마나고 독단적인 태도로 나오면 그가 하는 선한 일은 그 만큼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는 법. 자침하면 정떨어지게 해서 반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정보를 제공하면서 독단적이고 단호하게 감정을 내보인다면 상대방은 반발심이 생겨 진정한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것.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것만 고집하면 안 됨. 신중하고 분별있으나 따지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런 잘 못을 알아채더라고 굳이 집어 주지 않...

함토벤을 읽고나서

책을 처음 보았을 때 , 나는 한 자란 사람이 자기자랑삼아 자서전을 썼구나고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 . 나 또한 학부 , 대학원과정을 해외에서 했고 , 소위 세계일류대에서 공부 및 연구를 해 보았다 . 그러나 , 책을 읽어가면서 나의 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뀌기 시작했고 , 보다 더 겸손해져 갔다 .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 그는 나 보다 더 훌륭하게 그 상황을 헤쳐 나갔을 뿐만 아니라 , 그 안 위기 상황을 뒤집어 기회로 삼으신 위인이다 . 내가 만약 학생시절 그와 같이 현명한 판단을 하고 그 대범한 용기와 투지가 있었다면 이런 나의 모습은 없었을 것 이다 .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삶의 과제를 주었고 , 이제부터라도 리셋을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다 . 아래 내용의 본인이 본 책을 읽으면서 특히 눈 여겨 본 글의 내용의 일부를 추출한 것이다 . 오케스트라 부흥사 절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 일이라는 건 열심히 해도 불평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열심히 안 해도 비난을 받는다 . 기왕이면 열심히 하고 욕을 먹자 .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내가 나중에 이 오케스트라를 떠날 때 ' 참 지독한 사람이다 . 그러나 음악은 정말 제대로 만든다 ' 는 소리를 들으면서 떠나자 " 나는 항상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다 . ' 이루지 못할 것처럼 보이는 것을 이뤄내는 것 (to achieve the unachievable)', 삶이란 바로 그런 과정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 이 말씀은 너무나도 나에게 와 닿는다 . 우리들은 늘 불평이 많...

토머스 제퍼슨의 10가지 습관

1.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제퍼슨은 매일 동트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그 날 할 일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   2. 당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제퍼슨은 정치적 독립뿐 아니라 개인의 독립 역시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는 개인의 독립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다.   3. 번 만큼만 쓴다.   제퍼슨은 이것을 어렵게 배웠다.   즉 이 충고를 수차례 무시하여 그에 따른 혹독한 대가를 치르면서,    벌기 전에 돈을 써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4. 값이 싸다는 이유로 원하지도 않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당신에게 의미가 있는 물건만을 구입한다.   제퍼슨은 물질을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경험을 얻는 수단으로 생각했다.   5. 자만은 허기, 갈증, 추위보다도 많은 대가를 요구한다.   오랫동안 권력의 중심에 있으면서 제퍼슨은   자만이 초래한 참담한 결과를 수없이 목격했다.   6. 소식(小食)을 후회하는 이는 없다.   제퍼슨이 유달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에 유익한 음식 섭취와 소식 습관 때문이었다.   7. 낙관적인 태도를 갖는다.   선천적으로 낙관적이었던 제퍼슨은 항상 가장 좋아보이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것은 그가 '당신이 선택한 것을 손에 넣고 싶다면 당신이 갖고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8. 기우(杞憂)는 마음을 병들게 한다.   제퍼슨은 걱정은 무의미한 일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그는 낙관적인 사고방식으로 미래에 대한 모든 근심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9....

글로벌소프트웨어를 꿈꾸다 를 읽고나서

이 책은 , 앞으로 한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지향해야 할 것이 아주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 책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 1) 코딩하기 이전에 SRS 를 적고 , 2) 소스관리시스템 , 3) 이슈 ( 버그 ) 관리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 너무 쉽고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사항이다 . 그러나 그 것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느냐가 문제이다 . 본인은 일본에서 8~9 년 가량 유학생활을 하면서 , 파트타임으로 일본의 중소기업 (50 명이내 ) 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 그러나 , 그들의 일하는 패턴은 저자가 서술한 실리콘밸리에서의 근무형태와 비슷했다 . 사업이 시작되면 먼저 매니저가 고객과의 회의를 통해 전체적인 분석을 하고 문서화한다 . 그리고 그 문서를 가지고 다시 고객을 찾아가 토의한 다음 문서를 보다 더 구체화시킨다 . 최종적으로 고객과의 합의 된 문서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기 시작한다 . 설계가 어느 정도 되면 다른 엔지니어와 함께 토의를 몇 차례 거처 설계문서를 완료한다 . 이 단계가 , 전체 공정 중 거의 절반 (50%) 이다 . 그 다음은 사내 인력과 외부인력 ( 아르바이트포함 ) 으로 실제 코딩작업에 들어간다 . 이 작업이 전체공정 중 약 3 분의 1 를 차지하게 되고 , 나머지는 납기일까지 unit 테스트 , 통합테스트를 거쳐 , 개발이 완료되고 , 고객에게 납품을 한다 . 여기서 프로젝트의 모든 업무가 완료된다 . 이 회사의 규모는 우리회사와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 년간 매출이 100 배 이상 차이가 난다 . 하지만 , 그들의 업무형태와 효율은 우리보다 상당히 뛰어나다 .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것은 너무나도 뻔하다 .a 우리...